[성남시 시정소식지 비전성남] 성남시, 민선 9기 출범 ‘격식 줄이고 민생 속으로’ - 성남시 시정소식지 비전성남
기사 프리뷰
▲ 총무과-신상진 성남시장이 6월 5일 시청 누리홀에서 환영나온 본청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비전성남 성남시 ( 시장 신상진 ) 는 민선 9 기 출범을 맞아 대규모 초청과 화려한 의전을 줄이고 , 시민의 삶과 맞닿은 민생 현장에서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 취임 당일에는 각계각층 시민대표와 함께하는 취임식을 간소하게 진행한 뒤 , 곧바로 3 일간의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 재개발 · 재건축 , 청년 , 장애인 정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핵심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계획이다 . 이번 취임식은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시정을 펼치겠다는 신상진 시장의 시정 철학을 담아 마련됐다 . 행사는 이날 오전 8 시 30 분 현충탑 참배로 시작된다 .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린 뒤 , 오전 9 시부터 9 시 30 분까지 성남시청 1 층 누리홀에서 취임식이 진행된다 . 취임 선서와 취임사 순으로 이어지며 , 노인 , 보훈 · 재향군인 , 체육 , 장애인 , 문화예술 , 아동 , 청년 , 다문화 , 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 20 여 명이 참석해 민선 9 기의 출범을 함께한다 . 취임식을 마친 신상진 시장은 별도의 축하 연회나 리셉션 없이 곧바로 첫 민생 현장 방문을 시작한다 . ▲ 총무과-신상진 성남시장이 6월 12일 시청 1층...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