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연립, 최고 25층 아파트 200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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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대도연립이 최고 25층 아파트 20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이준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9일 인가하고 11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시흥동 983-15번지 일대 대도연립은 면적이 7,293.2㎡로 건폐율 21.67% 및 용적률 251.1%를 적용해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2개동 2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59A㎡ 63세대 △59B㎡ 80세대 △74㎡ 17세대 △84㎡ 40세대 등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77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인 122세대다. 나머지 1세대는 보류지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금산초, 백산초, 문백초, 문일중, 시흥중, 금천고, 문일고 등이 있다. 서울 금천구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 금천구 대도연립이 최고 25층 아파트 20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이준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9일 인가하고 11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시흥동 983-15번지 일대 대도연립은 면적이 7,293.2㎡로 건폐율 21.67% 및 용적률 251.1%를 적용해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2개동 2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59A㎡ 63세대 △59B㎡ 80세대 △74㎡ 17세대 △84㎡ 40세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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