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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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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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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금주공1단지, 이달 29일 시공자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부산 부산진구 개금주공1단지가 이달 29일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조합은 지난 19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7월 20일에 입찰을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75억원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입금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금지해 단독 입찰만 가능하다. 이 단지는 부산진구 개금동 53-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은 1만7,173㎡다. 여기에 용적률 262.16%를 적용해 최고 29층 아파트 44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한다. 기존 세대수는 380세대다. 한편 이곳은 개포초, 개화초, 광무여중, 개림중, 개금고, 경원고, 부산국제고 등 학군이 우수한 편이다. 또 개금숲길공원, 백양산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부산 부산진구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부산 부산진구 개금주공1단지가 이달 29일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조합은 지난 19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7월 20일에 입찰을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75억원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입금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금지해 단독 입찰만 가능하다. 이 단지는 부산진구 개금동 53-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은 1만7,173㎡다. 여기에...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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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당리2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 돌입 - 한국주택경제신문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입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29일,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20일이다. 이 구역은 사하구 당리동 53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만4,513㎡다. 여기에 지하2~39층 아파트 37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기존 세대수는 303세대로, 재건축을 통해 72세대가 늘어나는 셈이다. 한편 이곳은 지난 2024년 8월 28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올해 초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당리협진태양아파트를 정비한다. 부산 사하구 당리2구역 재건축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부산 사하구 당리2구역이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돌입한다. 당리2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김용성)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입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29일,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20일이다. 이 구역은 사하구 당리동 53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만4,513㎡다. 여기에 지하2~39층 아파트 37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기존 세대수는...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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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아파트, 예비추진위원장에 유승태씨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상록수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으로 유승태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염승헌씨가 맡는다. 구는 상록수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예비추진위원장 및 예비감사 당선자를 지난 25일 공고했다. 구 재건축사업과 관계자는 “예비위원장과 감사 당선자가 확정됨에 따라 예비추진위원회 구성 후 토지등소유자에게 추진위원회 구성 동의서를 송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4일 고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상록수아파트는 면적이 6만3,256.6㎡로 최고 25층 아파트 1,126세대(임대 7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172세대(임대 74세대 포함) △74㎡ 54세대 △84㎡ 460세대 △98㎡ 112세대 △112㎡ 224세대 △131㎡ 104세대 등이다. 현재 740세대에서 38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0.11%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6,011억4,981만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8,024억9,965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7,965억4,900만원이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왕북초, 영희초, 대청초, 세곡중, 중산고, 풍문고, 경기여고, 개포고 등이 있다. 광수산과 대모산을 비롯해 한솔공원, 대모산근린공원, 대모산도시자연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서울 강남구 상록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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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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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1동2지구,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받았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군포시 금정역 산본1동2지구가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36층 아파트 954세대로 재개발된다. 시는 금정역 산본1동2지구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KB부동산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25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산본동 227-7번지 일원 산본1동2지구는 면적이 4만205.6㎡로 연면적은 16만9,466.64㎡다. 여기에 건폐율 26.24% 및 용적률 342.68%를 적용해 지하3~지상36층 아파트 8개동 954세대(임대 9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전용면적 기준 △39.98㎡ 54세대(임대 53세대 포함) △49.73㎡ 32세대(임대) △49.96㎡ 32세대(임대 7세대 포함) △59.97㎡ 110세대 △59.98㎡ 136세대 △74.96㎡ 34세대 △74.97㎡ 174세대 △84.96㎡ 165세대 △84.99㎡ 165세대 △114.92㎡ 26세대 △114.93㎡ 26세대 등이다. 시공은 지난 2024년 2월 시공자로 선정된 포스코이앤씨가 맡을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4호선 금정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금정초, 산본초, 한얼초, 곡란초, 산본중, 곡란중, 산본고 등이 있다. 한얼공원과 능안공원, 중앙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경기 군포시 금정역 산본1동2지구 [조감도=군포시 제공] 경기 군포시 금정역 산본1동2지구가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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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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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자산신탁, 금천 독산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교보자산신탁이 서울 금천구 독산1구역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개발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금천구는 지난 25일 교보자산신탁을 독산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했다. 이 사업장은 시의 신속통합기획이 적용된 곳으로, 지난 3월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교보자산신탁은 향후 시공자 선정, 건축심의, 사업시행계획인가 등 주요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하면서 사업 안정성과 신속성을 확보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교보자산신탁 관계자는 “독산1구역 재개발사업이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시공자 선정과 각종 인허가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정비사업 전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구역은 금천구 독산동 1036번지 일대로 면적이 8만3,184.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40층 높이의 아파트 2,078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독산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서부간선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학군도 양호한데 두산초, 문교초, 가산중, 한울중 등이 인접해 있다.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독산자연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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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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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5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 106.05%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북구 길음5구역 추정비례율이 106.05%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33층 아파트 754세대로 재개발된다. 시는 길음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지형도면을 지난 25일 고시했다. 길음5구역은 지난해 9월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의 변경안에 대해 조건부 의결을 받았다. 고시문에 따르면 정릉동 175번지 일대 길음5구역은 면적이 3만6,270.9㎡로 앞으로 최고 33층 아파트 754세대(공공주택 13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288세대에서 46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6.05%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7,014억6,8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719억9,1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2,164억6,6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4억2,700만원 △49㎡ 5억9,500만원 △59A㎡ 8억3,700만원 △59B㎡ 8억3,000만원 △84A㎡ 9억9,100만원 △84B㎡ 9억7,700만원 △99㎡ 11억4,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한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우이신설선 정릉역과 4호선 길음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숭덕초, 길원초, 정수초, 길음중, 계성고, 대일외고 등이 있다. 정릉을 비롯해 개운산, 하늘한마당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성북구 길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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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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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미동의자에 대한 분양신청 및 동의 기한 통지의무의 법적 한계와 시사점 - 한국주택경제신문

재건축 정비사업을 이끄는 조합 집행부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사업의 신속성을 확보하면서도 절차적 위법성 시비를 완벽히 차단하는 것입니다. 특히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은 채 정비구역 내 토지 또는 건축물을 소유하고 있는 이른바 ‘미동의자’들과의 법적 분쟁은 관리처분계획의 효력을 통째로 흔들 수 있는 가장 폭발력 높은 뇌관으로 작용하곤 합니다. 일선 현장에서는 이러한 미동의자들이 제기하는 절차적 하자를 우려하여 과도한 행정력을 낭비하거나, 반대로 정당한 권리 주장인 줄 착각하여 사업 일정 전체를 지연시키는 우를 범하기도 합니다. 최근 서울행정법원 제1부에서 선고된 2025구합55480 관리처분계획 일부무효확인 등 사건은 조합 집행부가 분양공고 및 관리처분계획 수립 과정에서 직면할 수 있는 미동의자 관련 리스크의 경계를 명쾌하게 정리해 준 기념비적인 판결입니다. 본 칼럼에서는 이 판결의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핵심 요지를 깊이 있게 짚어보고, 이를 통해 조합 집행부가 향후 실무 현장에서 참고해야 할 거시적·미시적 시사점을 도출해보고자 합니다. 이 사건의 원고들은 피고 조합의 설립 당시에 끝내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았던 미동의자들로, 조합이 사업 속도를 내기 위해 제기한 매도청구소송의 상대방이 되어 소송을 진행 중이던 상태였습니다. 이후 조합이 정당한 행정 절차를 밟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치고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분양신청 통지 및 일간신문...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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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13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 - 한국주택경제신문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지난달 26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IPARK현대산업개발, 중흥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으나, 이달 19일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으면서 유찰돼 다시 공고문을 낸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조건은 이전과 동일하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로 진행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8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보증금은 40억원의 현금, 40억원의 이행보증증권으로 각각 제출하면 된다. 조합은 이달 29일 2차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7월 20일 입찰을 마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구역은 연제구 연산동 794-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5,978.4㎡다. 여기에 아파트 71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부산 연제구 연산13구역 재개발 일대 [사진=네이버 항공뷰] 부산 연제구 연산13구역이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에 재도전한다.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지난달 26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IPARK현대산업개발, 중흥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으나, 이달 19일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으면서 유찰돼 다시 공고문을 낸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조건은 이전과 동일하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로 진행한다. 입찰에...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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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청장별 정비사업 전략은] 최우선 공약은 재건축·재개발… 전담팀 가동 등 총력 - 한국주택경제신문

6·3지방선거가 마무리됨에 따라 서울 각 차기 자치구청장들이 일제히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역 숙원인 재개발과 재건축의 문턱을 낮추고, 관련 기관을 신설하는 등 본격적인 지원 사격에 나선 것이다. 이번 행보는 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급 기조와 결을 맞추면서도, 임기 초반 확실하게 민심을 사로잡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최근 원자재 가격과 금리가 오르면서 대외적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각 구청장들은 주거환경 개선을 우선순위로 세우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구청장들의 공약 중 주목할 부분은 정비사업을 전담해서 도울 핵심 지원 기관을 만드는 것이다. 다수의 구청장은 취임 즉시 직속 전담팀을 꾸리거나 새로운 부서를 구성해 조합 및 추진위원회 등을 적극 돕겠다는 방침이다. 또 사업성이 부족해 정체됐던 구역들을 위해 개선안을 마련하고, 관련 법·조례 등을 개정해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처럼 지자체가 적극적인 구원투수로 나서자 서울시 내 정비사업장들의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각 자치구청장들은 취임과 함께 직속의 컨트롤타워를 꾸리는 등 행정 패스트트랙을 가동한다. 정비구역이 밀집했거나 사업 돌파구가 필요한 자치구들이 선제적으로 조치에 나섰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연 곳은 서초구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당선 후 ‘1호 결재’로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 운영 계획을 승인했다. 그동안에는 부서별로 업무가 분산 처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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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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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2구역, 조합설립인가… 이르면 9월 협력업체 선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청파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선희)은 지난 23일 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조합은 인가 후 최우선 현안으로 정비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현재 계획안은 2025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맞춰져있어 2030 기본계획에 맞는 새로운 정비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용적률 완화 등 사업성 개선을 도모해 조합원 부담을 경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도시계획업체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설계자 등 협력업체는 오는 9월 또는 10월 총회를 열고 선정할 예정이다. 정비계획 변경을 선행한 뒤 시공자 선정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이선희 조합장은 “주민들의 적극 참여가 있었기에 80%가 넘는 동의율로 조합설립인가까지 빠르게 추진할 수 있었다”며 “올 하반기에 협력업체 선정 등 내실을 다진 뒤 내년에 사업성을 향상할 수 있는 정비계획 변경과 시공자 선정을 마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청파2구역은 용산구 청파동1가 89-1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8만2,558.4㎡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1,90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게 된다. 토지등소유자는 1,405명으로, 1,132명이 사업에 동의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4개 노선과 GTX-A, KTX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서울역이 가까워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주변에 4호선 숙대입구역도 있다. 청파초, 신광여중, 배문중, 신광여고, 배...

한남뉴타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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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사근동 293,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사근동 293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도시관리계획 및 지형도면을 25일 고시했다. 지난 3월 4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뒤 이번에 정비계획이 고시되면서 본격적으로 재개발을 추진할 전망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성동구 사근동 29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300㎡다. 앞으로 이곳에는 최고 35층 아파트 526세대(임대주택 79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설된다. 60㎡이하 주택이 170세대, 60㎡초과~85㎡이하 주택이 356세대로 구성됐다. 추정비례율은 112.21%다. 재개발을 통한 총수입 추정액이 4,850억원, 총지출 추정액은 3,020억원이다. 여기에 종전자산총액 추정액이 1,630억원으로 파악되면서 비례율이 집계됐다. 세대당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별로 △39㎡형 6억2,700만원 △59㎡형 9억2,100만원 △74㎡형 11억원 △84㎡형 11억8,900만원 등이다. 정비계획 결정에 따라 용도지역도 변경됐다. 대상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으로 높이 규제를 받던 지역이었으나, 78.9%의 지역이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되면서 완화됐다. 이에 따라 제2종7층은 2만3,899㎡이 줄어 6,401㎡ 규모로 조정됐고, 제2종은 2만3,899㎡ 규모가 신규로 편성됐다. 한편 이곳은 인근에 청계천이 흘러 산책로가 형성돼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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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7단지, 조합설립인가 신청… 7월초 완료 예상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양천구 목동7단지가 재건축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고 조만간 관련 절차를 마무리지을 전망이다. 목동7단지 재건축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성진)는 24일 양천구청에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추진위는 이달 7일 창립총회를 개최해 지성진 추진위원장을 초대 조합장으로 선출하고 집행부 구성을 마친 바 있다. 오는 7월 초 인가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목동7단지는 토지등소유자들의 사업 참여도가 높아 재건축이 순항해왔다고 평가받는다. 실제로 전체 토지등소유자 2,623명 중 약 90.4%인 2,371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했다. 인가를 받는 즉시 통합심의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추진위는 사업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인가 전부터 제1차 이사회, 제1차 대의원회 회의를 사전에 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지성진 조합장 당선인은 “통합심의는 오는 8월에 접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공자 선정 입찰 공고도 이르면 같은 달에 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올 하반기 안으로 시공자 총회와 통합심의 접수까지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양천구 목동 92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2만9,578.9㎡에 달한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아파트 4,341세대 규모의 대단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서울 양천구 목동7단지 재건축 [조감도=추진위원회 제공] 서울 양천구 목동7단지가 재건축 조합설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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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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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재개발·재건축 지역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천호2동은 지난 19일 강동주거안심종합센터와 함께 천호2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와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은 반지하, 고시원, 여관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주민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열린 설명회에서는 강동주거안심종합센터 관계자가 주거상향지원사업과 공공임대주택 지원 제도 및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 같은 날 운영된 주거복지 이동상담소에서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주민들의 주거 여건과 지원 필요 사항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거복지 서비스와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이수희 구청장은 “천호동은 재개발·재건축 예정지역이 많아 주거복지 정보와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적지 않다”며 “주민들이 다양한 주거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안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 [사진=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 천호2동은 지난 19일 강동주거안심종합센터와 함께 천호2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와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은 반지하, 고시원, 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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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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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 약 1조8,275억원 성수3지구, 시공자 현설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의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성수3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병우)은 이달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8월 10일이다. 다만, 현장설명회로부터 7일 이내에 입찰참여 확약서를 제출해야 입찰자격이 주어진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일 전일까지 납부해야하는데, 이 중 50%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대체 가능하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성동구 성수동2가 1동 572-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1만4,193㎡이다. 재개발로 D2블록은 최고 34층 2개동, A3블록에 최고 72층 8개동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 일대는 친환경, 교통, 교육 등의 부문에서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췄다고 평가 받는다. 특히 한강변과 인접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지하철2호선 성수역과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강변북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하다. 경수초, 경수중, 성원중, 건국대 등 학군도 우수하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6.24 15:31 입력 2026.06.24 15:29 댓글 0 [성수3지구 재개발사업장 그래픽=홍영주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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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9구역, 의정부2동주민센터에 백미 15포 기부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9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성숙)이 지난 23일 의정부2동주민센터(동장 조미경)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15포(10kg 단위)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의정부9구역 재개발조합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조합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이성숙 조합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우리 지역의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더불어 사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의정부9구역 재개발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동 404-13번지 일대 의정부9구역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자로 선정했다. 앞으로 지하3~지상45층 아파트 1,850세대(임대 93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의정부9구역 재개발조합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를 기부했다. [사진=의정부시 제공]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9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성숙)이 지난 23일 의정부2동주민센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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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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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청량리6구역 재개발 변경계약 공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GS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과 변경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602억5,991만3,181원으로 기존 4,869억원에서 733억6,000만원 올랐다. 최근 매출액 대비 4.5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공사착수일로부터 39개월이다. 앞으로 청량리동 205번지 일대에 지하3~지상22층 아파트 21개동 1,49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GS건설은 지난 2023년 2월 청량리6구역 시공자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6호선 고려대역이 가까워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홍파초, 홍릉초, 삼육초, 청량중, 서울사대부중, 청량고, 서울사대부고 등이 있다. 홍릉근린공원을 비롯해 개운산, 천장산 등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 재개발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GS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과 변경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602억5,991만3,181원으로 기존 4,869억원에서 733억6,000만원 올랐다. 최근 매출액 대비 4.5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공사착수일로부터 39개월이다. 앞으로 청량리동 205번지 일대에 지하3~지상22층 아파트 21개동 1,49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GS건설은 지난 2023년 2월 청량리6구역 시공자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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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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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충훈부 일원, 이달 30일 공동시행 건설업자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권민재)는 지난 19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일괄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3.3㎡당 공사비는 760만원 이하를 책정했다. 공사기간은 철거공사 6개월 및 본공사 50개월 등 56개월이다. 다만 총공사기간은 ±4개월 범위 내에서 건설업자가 제안 가능하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30일 개최하며, 내달 14일까지 입찰확약서를 제출토록 정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30일이다. 한편 이 사업장은 만안구 충훈동 768-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4만1,470㎡에 달한다. 재개발을 통해 최고 49층 3,856세대 등을 짓는다. 이곳은 서해안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주요 도심지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하다. 학군도 양호한데 화창초, 안양중, 충훈고 등이 가까이 있다.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충훈공원 등 녹지공간이 조성돼 있어 친환경생활을 누릴 수 있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의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권민재)는 지난 19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일괄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3.3㎡당 공사비는 760만원 이하를 책정했다. 공사기간은 철거공사 6개월 및 본공사 50개월 등 56개월이다. 다만 총공사기간은 ±4...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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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3구역, 공공재개발 공동시행 건설업자 선정 도전 - 한국주택경제신문

상계3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김태현)는 이달 24일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건설업자 등 선정 일괄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공사비는 3.3㎡당 800만원 이하로 제시 가능하다. 공사기간의 경우 철거공사 8개월 및 본공사 44개월로, 총 52개월을 책정했다. 총공사 기간은 ±4개월 범위 내에서 건설업자가 제안 가능한 조건이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7일이다. 현장설명회 참석 후 오는 8월 13일까지 입찰참가 확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입찰은 같은 달 27일 마감한다. 한편 이 사업장은 노원구 상계동 71-183번지 일대로 면적이 12만1,862.1㎡에 달한다. 공공재개발을 통해 2,550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곳은 지하철4호선 불암산역과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불암산과 불암산자연공원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6.24 12:55 입력 2026.06.24 12:49 댓글 0 [상계3구역 재개발 투시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노원구 상계3구역이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상계3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김태현)는 이달 24일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건설업자 등 선정 일괄 입찰공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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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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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관심’ 하안주공3·4단지, 시공자 수의계약 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3일 시공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분양불 도급제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50억원을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0일 입찰을 마감한다. 이곳은 앞서 두 차례 입찰을 진행했으나 모두 유찰됐다. 1차와 2차 현장설명회에는 포스코이앤씨,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대우건설 등이 참석했으나, 1·2차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포스코이앤씨가 유일하다. 포스코는 이번 수의계약 입찰 참여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안3·4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3단지가 2,220세대, 4단지가 1,346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하안초, 연서초, 하안중, 진성고 등 교육환경이 뛰어나다고 평가받는다. 또 뉴코아아웃렛, 킴스클럽, 세이브존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가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을 수의계약으로 진행한다. 하안주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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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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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3구역, 내달 1일 재건축 시공자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부산 동래구 수안3구역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수안3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조남석)은 지난 23일 입찰공고를 내고 내달 1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내달 22일 마감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현설 참석 1일 전까지 현설 참가를 신청해야 한다. 입찰보증금은 30억원으로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안동 34-1번지 일원 수안3구역은 면적이 7,995.8㎡로 연면적은 2만9,558.52㎡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2~지상34층 아파트 21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수안1구역 재개발과 인접해 있다. 부산 동래구 수안3구역 재건축 [위치도=부산시 정비사업 통합홈페이지] 부산 동래구 수안3구역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수안3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조남석)은 지난 23일 입찰공고를 내고 내달 1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내달 22일 마감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현설 참석 1일 전까지 현설 참가를 신청해야 한다. 입찰보증금은 30억원으로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안동 34-1번지 일원 수안3구역은 면적이 7,995.8㎡로 연면적은 2만9,558.52㎡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2~지상34층 아파트 21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수안1구역 재개발과 인접해 있다. 박노창 기자 park@ar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