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4-1-3구역, 최고 28층 아파트 855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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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봉천4-1-3구역이 최고 28층 아파트 855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봉천4-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창섭)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26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봉천동 480번지 일대 봉천4-1-3구역은 면적이 7만9,832㎡로 앞으로 지하3~지상28층 아파트 9개동 855세대(임대 16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23㎡ 4세대 △39㎡ 52세대(임대 42세대 포함) △48A㎡ 56세대(임대 40세대 포함) △48B㎡ 56세대(임대 41세대 포함) △59A㎡ 229세대(임대 16세대 포함) △59B㎡ 66세대(임대 6세대 포함) △84A㎡ 93세대(임대 1세대 포함) △84B㎡ 179세대(임대 11세대 포함) △84TA㎡ 8세대 △84TB㎡ 6세대 △115A㎡ 77세대 △115B㎡ 22세대 △146㎡ 4세대 △148㎡ 1세대 △158A㎡ 1세대 △158B㎡ 1세대 등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404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은 286세대다. 나머지 4세대는 보류시설이다. 시공은 GS건설이 맡을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2호선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구암초, 은천초, 신봉초, 구암중, 구암고 등이 있다. 국사봉과 상도근린공원이 인접해 있어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서울 관악구 봉천4-1-3구역 재개발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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