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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교육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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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교육방송국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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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동인건축,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안 공개… - 경남대학교 교육방송국

송파 하이엔드 랜드마크 조성 포부 ‘정비사업 강자 입증할 것’ ‘150여 건 실적’ 국내 재개발·재건축 1위 노하우 바탕으로 핵심 청사진 공개 대한민국 정비사업 최다 실적을 보유한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송파구 대규모 주거단지의 혁신적 미래 비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 나섰다. 나우동인은 1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송파구 주요 설계 프로젝트 성과 및 대규모 주거단지 미래 비전 공유’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나우동인은 최근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 재건축 설계안의 핵심 전략을 소개했다. 이 설계안은 전용 85㎡ 이하 주택 비율을 60% 이상 확보해 사업 지연 위험을 줄였고, 단지 중심에 4만 평 규모의 ‘센트럴파크’를 조성해 전 세대 100% 프리미엄 조망권을 보장한다. 또한 2만 7천 평 규모의 국내 최대 리조트형 커뮤니티와 역세권 원스톱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입주민 편의를 극대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대호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정의석 2부문 상무의 주제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안대호 대표이사는 “나우동인이 그리는 송파의 미래를 공개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준비했다”며 “오랜 기간 축적한 노하우와 송파 내 풍부한 설계 실적을 바탕으로 올림픽훼밀리타운 등 송파구를 대표할 주거단지에 새로운 하이엔드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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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교육방송국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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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학회, 22일 ‘재건축 관리처분방식 개선’ 학술세미나 개최 - 경남대학교 교육방송국

한국도시정비학회가 주택 재건축사업의 관리처분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한다. 한국도시정비학회는 오는 22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언주로 711 건설공제조합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주택재건축사업 관리처분방식의 개선방향’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비사업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균형 있는 관리처분방식 모색’을 목표로 마련됐다. 학회는 앞으로 서울에서만 매년 5만호 이상의 재건축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50년간 재건축사업이 주택 공급과 도시 정비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큰 만큼 사업 전반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정비사업 기간 단축 방안은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 등 초기 단계에 집중돼 있다. 반면 실제 사업 현장에서는 관리처분 단계에서 발생하는 주민 간 이해 충돌과 이익 배분 문제, 재산권 변동에 따른 분쟁이 사업 지연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특히 현행 관리처분 방식은 종전 자산을 화폐 가치로 환산한 뒤 조합원이 신축 아파트를 다시 취득하는 구조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공사비와 사업비, 일반분양 수입 등 여러 항목이 비례율 산정 과정에 함께 반영되면서 일반 조합원이 계산 과정과 정산 내역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세미나에서는 이 같은 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대안으로 ‘토지 지분 활용 관리처분 방식’이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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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교육방송국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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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 선정 - 경남대학교 교육방송국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이하 방배신삼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지난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이다. 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전역으로 연결된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서래초·반포초·세화고 등 명문 학군과도 인접해 있다. 또 반포천과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등 풍부한 자연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뛰어난 주거 환경을 갖춘 입지로 평가받는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르페리움(RAEMIAN REPERIUM)’을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월계관의 유려한 곡선과 왕관의 수직적 조형미를 반영한 입면 디자인이 한강의 물결과 우면산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방배를 대표하는 새로운 도시 경관을 구현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기 마케팅 전문 기업 ‘센트온(ScentOn)’과 협업해 래미안 르페리움만의 시그니처 향을 개발했다. 유럽 왕실의 품격과 우아함에서 영감을 받은 향기 디자인을 통해 단지 전반에 프리미엄 감성을 구현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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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교육방송국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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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동인, 올림픽훼밀리 재건축 설계제안서 제출 - 경남대학교 교육방송국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이하 나우동인건축)가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자 선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송파권 재개발·재건축과 랜드마크급 복합개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대단지 재건축에 필요한 설계 완성도와 사업 현실화 역량을 함께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제안서에는 조망 극대화와 특화평면 구성, 단지 가치 상승을 위한 주거상품 전략, 조합원 분담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업성 개선 방안 등이 담겼다. 올림픽훼밀리타운은 기존 4,494가구 규모의 송파 대표 대단지다. 재건축을 통해 총 6,787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인 만큼 송파권 정비사업 시장에서도 상징성이 큰 사업지로 꼽힌다. 나우동인건축은 이번 제안에서 송파 일대에서 축적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송파구에서는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 마천1구역 주택재개발, 가락미륭아파트 재건축 등 주거 정비사업을 수행해 왔다. 대규모 공동주택 설계와 인허가 대응, 사업성 검토를 함께 요구하는 현장 경험을 올림픽훼밀리타운 제안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송파권 대형 개발사업 실적도 주요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올림픽훼밀리타운 주변은 송파 동남권 개발 흐름과 맞물려 있다. 북측으로는 잠실 스포츠·MICE 개발축이 이어지고, 서측으로는 탄천 수변공간과 한강변 정비사업이 연결된다. 인근에는 가락시장 현대화, 문정·장지 업무 기능, 수서역 광역교통축 등도 자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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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교육방송국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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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목동6단지 '아크로 목동리젠시' 홍보관 오픈 - 경남대학교 교육방송국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이하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에 제안한 '아크로 목동리젠시(ACRO MOKDONG REGENCY)'의 공식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홍보관은 서울 양천구 목동 오목교역 인근에 있으며, 조합원을 대상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브리핑과 영상·VR 관람, 1:1 상담 등으로 운영된다. 목동6단지는 총사업비 1조 2,868억원을 투입,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2,173가구 규모(조합 원안 설계 기준)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DL이앤씨는 앞서 목동6단지 조합이 진행한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획득했으며, 조합은 오는 27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DL이앤씨가 목동6단지에 제안한 단지명인 '아크로 목동리젠시(ACRO MOKDONG REGENCY)'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특구 목동'으로서의 가치를 강조하는 한편, 목동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징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크로 목동리젠시는 목동에서 유일하게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으며, DL이앤씨는 세계적인 설계 거장들과의 협업을 실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조망과 조경 특화 설계로 '하이엔드' 주거 가치를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단지 자체의 입지적 희소성과 더불어, 지금까지 한강변에 조성한 주거단지들을 통해 쌓은 조망 특화 노하우를 합쳐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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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교육방송국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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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개발·재건축 추진 위한 '적극 행보' 한창 - 경남대학교 교육방송국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도심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10개 법령 개정안을 15일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안에는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면담 외에도 현장 의견청취 등을 통해 추가 발굴한 제도개선(안)까지 ▷규제완화 ▷사업성 개선 ▷기간단축 ▷주민 권익 보호 등 4개 분야 10개 과제가 포함돼 있다. 먼저 현재 투기과열지구 지정으로 일반 주택담보대출과 똑같이 LTV 40%를 적용받는 이주비 대출을 70%까지 확대할 것을 건의했다. 이주비는 집을 새로 사려는 돈이 아니라 공사 기간 동안 원활한 이주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 자금인 만큼 규제를 따로 떼어내 사업 동력을 줘야 한다는 취지다. 재산권 행사 제약과 거래 단절을 야기하는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완화도 건의했다. 3년 한시적으로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을 완화하고, 소규모 정비사업의 제한 시점을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로 조정하면 사업에 필요한 주민동의율을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성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민간 정비사업 임대주택 제공비율 완화 및 법적상한 용적률 1.2배 완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임대주택 중복산정 완화 ▷택지개발지구 등 공원·녹지확보 기준 면제·완화근거 신설도 건의했다. 공공 정비사업에만 해당되는 법적상한 용적률 완화 혜택을 민간 정비사업까지 확대해 법적상한 용적률의 12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