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과 연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나눔을 전격 추진했다. 조합 측은 도시정비 및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도 단순한 사업 성공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며 나눔 문화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허현수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장은 정기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지해 준 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보다 뜻깊은 곳에 쓰고 싶어 지역사회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어 앞으로도 개발사업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함과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처럼 뜻깊고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해 준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정성껏 기탁받은 쌀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따뜻한 온정과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주도형 민관 협력을 단단한 기반으로 삼아 숨어 있는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복지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는 다채로운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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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8일, 서울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핵심 입지에 위치한 이 사업은 최고 24층 높이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향후 용산 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어 지난 23일에는 청파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었다.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 2558.4㎡ 부지에 아파트 1,905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을 통해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부터 이번 조합설립까지 사업 전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용산구의 정비사업 성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이달 초에는 남영역과 숙대입구역 인근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해 657세대 공급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신속통합기획으로 추진 중인 동후암1구역 역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한강변 재건축 및 리모델링 사업 또한 순항 중이다. 지난 5월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되었고, 산호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해 절차를 밟고 있다. 이촌현대아파트는 2027년 2월 준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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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이번 성과를 위해 지난 3월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주),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시는 협약에 그치지 않고 공사 현장을 수차례 방문하여 지역 우수 건설업체를 홍보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역시 지역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방문을 지원하는 등 긴밀히 협력해 왔다. 시는 이번 하도급 선정 결과를 민·관 협력의 결실로 평가하고 있다. 주택재개발 사업에서 철근콘크리트 공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큰 만큼, 이번 결정이 향후 다른 재개발 사업 현장에도 지역 건설업체가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올해 말 준공을 앞둔 감나무골 재개발 사업과 금암광장 공동주택 신축공사 등 대규모 주택개발 사업 전반에서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수주 확대는 물론, 지역 인력 고용과 지역 자재·장비 사용이 늘어나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종철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대표는 민·관과 시공사가 모두 힘을 합쳐 이뤄낸 결과라며,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주택 공급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지난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공식 가결했다. 이번 사업은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아파트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프로젝트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 규모다. 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서래초·반포초·세화고 등 명문 학군이 인접해 있다. 여기에 반포천,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등 풍부한 녹지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어 우수한 주거 환경으로 평가받는 입지다. 프랑스어로 랜드마크를 뜻하는 ‘르페르(REPÈRE)’와 권위를 뜻하는 라틴어 ‘임페리움(IMPERIUM)’을 결합한 명칭이다. 대한민국 원조 부촌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해 명품 주거의 권위를 다시 세우는 최고의 랜드마크를 짓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외관 디자인: 백색 월계관과 왕관을 모티브로 삼아 한강의 물결 및 우면산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유려한 곡선·수직적 조형미의 입면 디자인 적용 조경 및 커뮤니티: 기존 정비계획안을 개선해 약 2,300평 규모의 왕실 정원 콘셉트 중앙광장 조성. 최고 높이 41층 스카이 커뮤니티에서 한강과 남산타워 조망 가능. 피트니스·수영장 등 총 55개 프로그램 도입 및 동별 프라이빗 커뮤니티 구성 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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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인 역세권에 위치하며, 구룡초, 대치중, 숙명여중·여고 등 우수한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가 인접해 최적의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양재천과 매봉산 등 자연환경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삼성물산은 새로운 단지명을 ‘래미안 도곡 팰리스’로 정하고, 과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을 잇는 도곡동의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를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와 협업하여 독창적인 외관과 프리미엄 조경을 선보일 계획이다. 170m 높이의 랜드마크 타워 3개를 중심으로 입체감이 돋보이는 레이어드 디자인을 적용하고, 기존 10개 주거동을 6개 동으로 최적화하여 865세대에서 양재천과 대모산, 구룡산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약 70m 길이의 고가 보행로인 팰리스 브릿지를 통해 입주민들이 도로를 건너지 않고도 안전하게 양재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과 주거 기술도 강남권 최고 수준으로 적용된다. 세대당 약 4.6평 규모의 커뮤니티에는 다목적 체육관과 수영장, 포레스트 카페 등 81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170m 높이의 스카이 커뮤니티에는 라운지와 바, 루프탑 가든이 조성된다. 내부 설계 역시 세대 천장고를 2.8m로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층간소음 저감 기술, 음식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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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재개발·재건축 공사장 4개소를 대상으로 우수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선제적인 재해 예방 차원에서 마련했다. 점검은 시 담당 공무원의 현장점검과 각 사업장의 자체 점검을 병행해 진행한다. 강우 시 배수 계획 적정성과 수방 자재 확보 현황을 비롯해 절·성토 비탈면 유실 및 붕괴 위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또 구조물의 균열과 변형, 누수 상태를 점검하고 배수로와 침사지, 집수정 관리 상태를 살핀다. 비상 연락 체계 구축 여부도 함께 확인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한다.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에 조치를 완료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관리할 방침이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매년 반복되는 여름철 재해로부터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현장의 위험 요소를 꼼꼼히 점검하겠다며 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는 안전한 건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재개발·재건축 공사장 4개소를 대상으로 우수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선제적인 재해 예방...
정비계획안에는 토지이용계획을 비롯해 도시계획시설과 생활에스오씨 확충 계획이 포함됐다. 건축물의 배치와 규모 등 구역별 개발 방향도 함께 담겼다. 설명회는 태평일구역이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은행일 금광이구역은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각각 열렸다. 해당 구역의 주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석하도록 지원했다. 성남시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전문가 자문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구역별 특성을 반영해 이천이십칠년 1분기 중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신중히 수렴해 도심 재개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 사업지로, 수진역과 모란역, 태평역을 잇는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탁월한 교통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강남과 송파 방면으로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까지 우수하여 향후 높은 주거 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구역에는 지하 7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총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하여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관리처분계획인가가 완료됨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를 밟게 된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원활한 이주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 사업이 실질적인 이주 단계에 진입하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주민들이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면밀히 추진하여, 수진동 일대가 쾌적하고 현대적인 주거 환경을 갖춘 지역 내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구역에...
해당 부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우수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서래초, 반포초, 세화고 등 명문 학군과 인접해 있으며 반포천,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등 자연 인프라가 풍부하여 최고의 주거 입지로 평가받는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을 랜드마크를 뜻하는 프랑스어 르페르와 권위를 상징하는 라틴어 임페리움의 합성어인 래미안 르페리움으로 제안했다. 전통적인 부촌의 역사를 계승하고 차별화된 품격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랜드마크를 건설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외관 디자인은 월계관과 왕관을 모티브로 삼아 유려한 곡선과 수직적 조형미를 살려 한강 물결 및 우면산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 입주민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와 커뮤니티 시설도 대폭 강화된다. 향기 마케팅 기업 센트온과 협업해 개발한 래미안 르페리움만의 시그니처 향을 단지에 적용할 계획이며, 41층 높이에 설치되는 스카이 커뮤니티에서는 우면산과 서리풀 공원은 물론 한강과 남산타워까지 아우르는 파노라마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기존 정비계획을 개선해 확보한 2,300평 규모의 중앙광장은 왕실 정원처럼 꾸며 입주민들에게 품격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피트니스, 골프 클럽, 수영장 등 5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커뮤니티 시설과 동별 프라이빗 커뮤니티를 도입하여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주거 품질 측면에서는...
이번 심의 통과로 1980년대 초 준공돼 노후화가 심각했던 기존 10층 높이의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 동, 총 906세대(임대주택 87세대 포함)의 고품격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획일적인 배치에서 벗어나 층수 변화를 준 차별화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친환경 에너지 설계를 적용해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단지는 경사 차이를 최소화한 설계와 공공보행통로 연결을 통해 주변과 소통하는 개방형 구조로 조성된다. 주민 복지를 위한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를 비롯해 시흥대로변에 배치될 공공 문화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들어서 지역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전성 강화를 위해 지하공간 비상용 피난 통로도 추가 확보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대상지가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과 신안산선 시흥사거리역 사이에 위치해 교통 여건이 우수하고 안양천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며,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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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 인근의 핵심 요충지에 자리한 대상지는 우수한 입지 여건에도 불구하고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정비가 시급한 지역이었다. 2022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조합 설립을 거쳐 속도를 내온 이번 사업은 서울시의 기준높이 상향 방침에 따라 최고 높이가 기존 120m에서 150m로 상향 조정되면서 사업성이 더욱 개선되었다. 이번 심의 결과에 따라 해당 부지에는 지하 8층에서 지상 최고 42층 높이의 공동주택 3개 동과 지상 35층 규모의 업무시설 1개 동이 건립된다. 전체 657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며, 이 중에는 의무임대주택 35세대와 공공임대주택 45세대가 포함된다. 저층부인 지하 1층부터 지상 1층까지는 판매 및 운동시설이 들어서 주거와 업무, 상업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기부채납을 통해 1만 5,000㎡ 규모의 공공임대업무시설과 5,700㎡ 규모의 남영동 복합청사가 새롭게 설치되어 지역 내 공공 서비스 기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용산공원과 효창공원을 잇는 통경축이 확보되어 개방감이 극대화되며, 시민 휴식을 위한 공개공지도 마련된다. 더불어 숙대입구역 지하철 출입구가 사업 부지 안으로 이전됨에 따라 한강대로변의 보행 환경 또한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이끌어온 곳인 만큼, 오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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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되었던 신림5구역은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며 재개발 추진에 속도를 높이게 되었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천 제곱미터 규모의 구릉지이며, 이곳은 향후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 25개 동 규모의 총 3,973세대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임대주택 624세대가 포함된다.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별빛내린천과 삼성산 등 우수한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관악구는 지역 내 60미터에 달하는 고저차를 활용하여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테라스하우스와 저층부 가로를 따라 늘어선 연도형 상가를 조화롭게 배치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주거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구 차원에서 주민 및 사업시행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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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서초구 잠원동 일대 신반포19차·25차와 한신진일, 잠원CJ아파트 등 4개 단지를 통합해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 6개 동, 총 616세대 규모의 최고급 아파트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 역세권 입지에 우수한 학군과 대형 백화점, 종합병원, 한강공원 등 최고 수준의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어 정비업계의 큰 주목을 받아왔다. 삼성물산은 단지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혁신 설계와 파격적인 사업 조건을 앞세워 조합원들의 표심을 사로잡았다. 세계적인 설계사 SMDP와 협업해 완성한 단지 디자인은 반포 지역 최고 높이인 180m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수려한 스카이라인을 자랑한다. 특히 인접 단지들의 향후 재건축 계획까지 정밀하게 시뮬레이션하여 미래에도 가려지지 않는 영구 한강 조망권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전체 세대의 약 87%에 달하는 533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해진다. 최상층에는 한강과 도심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듀얼 스카이 커뮤니티가 들어서며, 거실과 주방 위치를 바꿀 수 있는 스위블 평면과 반포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이 도입된다. 업계 최고 수준인 AA+ 신용등급을 활용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력도 시공사 선정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삼성물산은 사업비 전액을 최저금리로 책임 조달하고, 이주비 담보인정비율 100% 지원, 입주 시 분담금 100% 납부 등 조합원의 금융 부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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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 11구역은 올봄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한 데 이어, 이번에 주민대표기구까지 구성을 마치며 공공과 민간이 함께 뛰는 협력 체계를 완성했다. 주민대표회의는 앞으로 시공사 선정 등 재건축 과정의 굵직한 현안마다 토지 소유주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LH와 협의하는 핵심 창구 역할을 맡는다. 군포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출범이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사업 전반에 투명하게 반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는 앞으로 사업시행자인 LH, 그리고 새롭게 구성된 주민대표기구와 상시 소통 창구를 열어두고, 시공사 추천 등 조만간 이어질 후속 행정 절차들이 막힘없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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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고속 인가의 배경에는 정비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과 공공이 유기적으로 협력한 혁신 행정이 있었다. 조합의 강력한 추진력에 더해 서울시가 지원하는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시범사업 제도가 맞물리면서 통상 수년씩 걸리던 복잡한 행정 심사 기간을 몇 달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줄여냈다. 반세기 가까운 세월이 흐른 이 단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 용도가 상향되는 혜택을 보게 됐다. 이에 따라 대폭 늘어난 용적률을 적용받아 한강변을 배경으로 하는 최고 사십구 층 높이의 초고층 대단지이자 첨단 기술이 접목된 미래형 복합 주거 주택으로 화려하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새로 지어질 단지 내부에는 입주민과 인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대규모 문화 체육 시설이 들어선다. 현대식 수영장과 실내 체육관을 비롯해 인구 고령화 시대에 발맞춘 노인 돌봄 시설인 데이케어센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전용 문화 공간 등 주민 복지를 위한 기반 시설도 촘촘히 채워진다. 대교아파트는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기존 주민들의 이주를 시작하고 내년 중 본격적인 철거와 착공에 들어가며 명품 주거단지로의 변신을 서두를 계획이다. 영등포구는 이번 성공 사례를 이정표로 삼아 관내 다른 지역의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도 막힘없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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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신반포 19차와 25차를 비롯해 한신진일, 잠원CJ아파트 등 4개 단지를 통합하여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향후 이곳에는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 총 6개 동, 616세대 규모의 대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며, 삼성물산은 ‘래미안 일루체라’라는 새로운 단지명을 제안했다. 예정 공사비는 약 4,434억 원 규모다.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잠원역과 도보 3분 거리인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인근에 우수한 학군과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 잠원 한강공원 등 최고 수준의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반포 지역의 핵심지로 평가받는다. 삼성물산은 이러한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미국 글로벌 설계사 SMDP와 협업하여 반포 최고 높이인 180m의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한 설계안을 제시했다. 특히, 삼성물산은 인접한 단지들의 재건축 이후 상황까지 고려한 정교한 조망 시뮬레이션 기술을 적용하여 전체 세대의 약 86%에 달하는 533세대에서 영구적인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단지 최상층에 마련될 ‘듀얼 스카이 커뮤니티’를 비롯해 거실과 주방 위치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혁신 평면 ‘스위블(Swivel)’, 층간소음 1등급, 최첨단 AI 주차장 등 미래형 프리미엄 주거 기술을 대거 도입할 예정이다. 사업 조건 면에서도 삼성물산은 업계 유일의 최고 신용등급인 AA+를 활용해 사업비 전액을 최저 금리로 책임 조달...
그동안 한국부동산원이 대구에서 분기별로 시행해 온 교육을 창원시 관내에서 직접 실시함으로써, 대상자들의 장거리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참여율과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교육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조합 운영 실무와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조합임원들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도심지 공동주택 건립 제언, 조합 운영 실무, 정비사업 예산 및 회계, 시공사 선정 및 계약 시 유의사항, 조합임원 직무‧소양‧윤리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추정분담금 산정 및 사업성 분석, 관리처분 절차, 정비사업 현장의 주요 분쟁 사례 등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핵심 정보들이 다루어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이 조합 운영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청렴한 사업 추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재광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조합임원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은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속도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조합임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한 조합 운영 문화를 정착시켜, 도시정비사업이 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약 6만 9,712㎡ 면적이 정비구역으로 새롭게 지정됐다. 이곳에는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40층 높이의 아파트 16개 동, 총 2,037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체 공급 물량 가운데 장기전세주택 567세대와 재개발임대주택 137세대가 포함되어 서민 주거 안정에 기여하게 된다. 특히 장기전세주택 물량의 절반은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인 '미리내집'으로 배정해 젊은 층의 유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도시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기반시설도 대폭 확충한다. 기존 까치어린이공원을 넓혀 약 7,123㎡ 규모의 대형 공원을 새롭게 조성하며, 사가정역과 이어지는 남측 거리에는 근린생활시설을 길게 배치해 주변 상권과 연계한 활성화를 노린다. 단지 남북을 관통하는 사가정로49길은 기존 8m에서 10m로 도로 폭을 넓혀 보행자들이 안전하고 여유롭게 통행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경관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중랑천에서 용마산으로 이어지는 바람길인 통경축을 확보해 탁 트인 도시 경관을 연출하는 한편, 주변의 기존 중·저층 주거지와 위화감이 생기지 않도록 아파트 층수를 다채롭게 배치하는 변화감 있는 층고 계획을 도입했다. 현재 인근에서는 면목역세권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여러 정비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면목동 일대의 주거 환경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중랑구청 관계자는 이번 정비계획 통과가 사가정역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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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8구역은 지난 2021년 말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낙점된 이후 2024년 10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어 지난해 3월 조합직접설립 용역에 착수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한 뒤 올해 4월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는 은평구에서 공공지원 제도를 활용해 조합직접설립을 이뤄낸 첫 번째 사례이자 가장 빠른 속도로 사업을 추진한 모범 사례로 꼽힌다. 이번 사업의 핵심 동력인 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은 은평구청장이 공공지원자로 나서 주민협의체 구성을 돕고 재정적인 뒷받침을 하는 제도다. 기존 재개발 방식과 달리 조합 설립 전 단계인 추진위원회 구성 과정을 과감하게 생략하고 곧바로 조합 단계로 진입한다. 덕분에 전체적인 사업 기간을 수년 이상 대폭 줄일 수 있으며, 초기 정비사업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민 간의 갈등을 예방하고 공공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둿다. 구청 측은 그동안 정비계획 수립부터 주민설명회, 찾아가는 주민학교 운영, 전문가 맞춤형 상담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며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정비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르면 1만 3,145㎡ 규모의 부지에 최고 25층, 총 321세대 규모의 최신 공동주택 단지가 새롭게 들어서게 된다. 특히 불광역 초역세권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살려 인근 먹자골목과 연계한 연도형 상가를 배치하고,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할 공영주차장도 함께 건립한다. 이를 통해 낙후된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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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준공된 반도아파트는 노후화로 인한 정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용산구는 이번 정비계획을 통해 해당 지역을 한강변의 새로운 경관특화단지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주변 단지와 조화를 이루는 입체적인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남산 조망이 가능한 단지 내 통경축을 확보하여 개방감 있는 도시경관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촌한우리공원과 연계된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고 보도형 전면공지를 마련해 주민들의 여가와 보행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포함해 재건축 사업의 공공성도 강화한다. 이번 계획안은 2025년 11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신청 이후 서울시 자문회의 등을 거쳐 마련되었다. 공람 관련 서류는 용산구청 주택과와 반도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주민은 공람 기간 내에 용산구청 주택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용산구는 향후 주민설명회와 구의회 의견 청취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서울시에 정비구역 결정을 요청할 방침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촌동 핵심 입지에 위치한 반도아파트가 한강변의 새로운 경관특화단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남뉴타운
장미정원이 들어선 부지는 약 420㎡ 규모의 공공공지다. 그동안 건축물 철거 이후 높은 가림막에 둘러싸여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역세권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마포구는 지난 3월 가림막을 전격 철거하고 대대적인 환경 개선 작업에 착수했다. 텅 빈 흙바닥에는 봄부터 늦가을인 11월까지 끊임없이 꽃이 피고 지는 사계장미 3,000주를 비롯해 둥근주목 300여 주, 맥문동 2,000여 본을 촘촘히 심어 생기 넘치는 정원을 완성했다. 현재 현장은 5월을 맞아 붉은 장미꽃이 만개해 출퇴근길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구는 방문객들이 흙먼지를 뒤집어쓰지 않고 안전하게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정원 산책로를 따라 친환경 야자매트를 깔아 보행 편의를 높였다. 이번에 조성된 임시 정원은 재개발 본공사가 시작되기 전까지만 운영되며, 향후 공사가 본격화되면 정원에 심은 장미와 수목들을 모두 수거해 관내 다른 공원과 녹지대로 이식하는 등 자원을 알뜰하게 재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마포구가 지난달 공덕오거리 교통섬에 대형 석가산형 폭포와 연못을 결합한 1,685㎡ 규모의 수경시설을 완공하면서 이 일대 도심 경관이 몰라보게 쾌적해졌다. 마포구 관계자는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자칫 관리 사각지대로 방치되기 쉬운 빈 땅을 활용해 구민들이 도심 한복판에서 녹색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시원하게 쏟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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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3년에 문을 연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 498세대로 구성된 중소형 단지입니다. 올해 2월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자문 문을 두드린 것을 시작으로 가속도를 내기 시작한 단지는 서울시의 1차 자문 의견을 발 빠르게 반영해 마침내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하는 정비계획안을 도출해냈습니다. 이번 계획안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단지의 가치를 바꿀 ‘역세권 특례’와 ‘사업성 보정계수’의 조합입니다. 단지는 내년 하반기 개통을 앞둔 동북선 경전철 신설 정거장(113정거장)의 초역세권 입지를 활용해 법적 상한선을 넘나드는 용적률 339.89%를 확보했습니다. 여기에 서울시가 현장별 대지 여건을 고려해 주는 사업성 보정계수를 무려 최대치인 ‘2.0’으로 적용받으면서 분양 수입은 늘고 주민 분담금은 줄어드는 역대급 사업성을 손에 쥐게 됐습니다. 정비계획 수립과 동시에 재건축의 가장 큰 걸림돌인 '시간 낭비'를 줄이기 위한 노원구의 든든한 행정 지원도 시작됩니다. 구는 오는 6월부터 주민들이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꾸릴 수 있도록 돕는 공공지원 행정 용역에 착수합니다. 구청이 직접 주민설명회를 열고 동의서를 걷는 등 초기 소유주 간의 갈등이나 혼선을 예방해 주는 제도로, 앞서 인근 중계그린아파트와 하계장미아파트가 이 제도를 통해 단 6개월 만에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아내며 효과를 톡톡히 입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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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된 쌀은 본보기집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관계자들이 보내온 쌀 화환으로 마련됐으며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이번 후원을 추진했으며 단순한 개발사업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기섭 조합장은 본보기집 개관을 축하해주신 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조합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쌀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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