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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투데이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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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투명·신속한 재개발·재건축에 조합임원 등 법정 의무교육 1회차 성료 - 오토투데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김학민)와 함께 관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투명성 확보와 신속한 추진을 위해 운영한 2026년 시흥시 조합(추진위) 임원 법정 의무교육(1회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고, 조합 임원 및 관계자들의 직무 전문성을 높여 조합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센터는 올해 총 2회에 걸쳐 의무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6월에 진행된 1회차 교육에는 은행동 및 군자동 지역 정비사업 조합장, 이사, 감사, 추진위원장 등 조합 집행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참석한 조합 임원들은 교육 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책임 있는 조합 운영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했으며, 변화하는 제도와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성실히 임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정비사업 예산·회계 규정, 조합임원 등의 직무·소양·윤리교육, 정비사업 단계별 핵심 체크포인트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현장 중심의 강의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와 센터는 이번 1회차 교육에 이어 오는 7월 정비사업의 최신 트렌드와 제도 변경 사항을 반영한 2회차 교육을 추가로 시행해 조합 임원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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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투데이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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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규·서울의회, 용답2구역 재개발 추진 간담회 개최 서울시·성동구 협의해 재개발 사업 차질 없도록 지원 - 오토투데이

서울특별시의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 성동4)은 6월 22일 서울시의회에서 용답2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용답2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관계자와 성동구 국민의힘 소속 엄경석·박함윗·정교진·이재혁 구의원 당선자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답2구역 재개발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절차를 공유하고, 사업성 확보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정비계획 수립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특히 후보지 선정 심사 과정에서 조건부 사유로 제시된 교통 분야 현안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향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성동구 및 서울시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추진위원장은 용답동 일대의 노후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재개발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 또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규제와 절차적 애로사항에 대한 제도개선 필요성도 제기했다. 특히 향후 정비계획 수립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교통 문제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와 성동구, 추진위원회가 긴밀히 협력할 필요성이 강조됐다. 황철규 의원은 “용답1·2구역은 성동구 동부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라며, 최근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교통 관련 사항에 대해 주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성동구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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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투데이 ·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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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상임선대위원장 강남구 대치쌍용1차 재건축 현장 찾아 주민 목소리 청취 - 오토투데이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서울 중랑갑)은 22일 강남구에 위치한 대치쌍용1차아파트 정자 쉼터를 방문해 재건축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대치쌍용1차아파트는 1983년 준공된 44년차 노후 아파트로 현재 15층 5개 동 630세대 규모다. 최근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 절차를 추진 중이며, 향후 최고 49층·총 99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3호선 학여울역 초역세권과 대치동 학군 중심 입지라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흐름을 가늠하는 대표 단지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간담회에서 이세진 조합장은 “재건축 과정에서 법정 최대 용적률 적용과 인허가 과정의 행정 안정성 확보에 대한 조합원들의 관심이 높다.”며, “현장 목소리를 듣는 이 자리가 관련 시정 수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석한 한 조합원은 “평생 일해 마련한 집 한 채로 살고 있는데 사회의 따가운 시선이 부담스럽다.”며 일상 속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서영교 위원장은 정원오 후보 캠프 박경미 대변인, 캠프 산하 새서울위원회 이정옥·이경섭 위원장과 함께 참석해 “정원오 후보의 착착개발 정책에 발맞춰 대치쌍용1차아파트가 서울시 재건축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주민과 조합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선거 유세가 아닌 현장 중심 주거정책 행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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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투데이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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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민주당, 대치쌍용 1차 재건축 현장 찾는다 - 오토투데이

정원오 캠프의 서영교(사진) 상임선대위원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쌍용 1차 아파트 정원오 캠프관계자들과 방문해 조합원 및 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대치쌍용 1차 아파트 재건축조합 측의 요청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조합 측은 정 후보의 재건축 정책 방향과 서울시 차원의 행정 지원 의지 등에 대해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대치쌍용 1차 아파트는 1983년 준공된 44년 차 노후 아파트로, 현재 최고 49층·총 1,072세대 규모의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해당 단지는 3호선 학여울역 초역세권과 대치동 학군 중심 입지라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강남궈 재건축 시장의 흐름을 가늠하는 대표 단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조합 측은 법정 최대 용적률 적용과 인허가 과정의 안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며, 이번 간담회가 재건축정책과 관련한 실질적 소통의 계기 있다. 캠프관계자는 “서울의 주거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주민들과 직접소통하고 있다.”며, “실행 가능한 재건축·주택공급 정책을 통해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대치동 일대는 선경·미도·쌍용2차 등 주요 재건축단지들이 밀집한 지역으로, 대치쌍용 1차 재건축 진행 과정이 인근 단지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정 후보 측은 현장 방문 당일 조합 관계자 및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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