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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신문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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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동역세권, 5월 주민총회 통과로 연내 조합설립 ‘청신호’ - 주거환경신문

지난 2 월과 3 월 추진위 승인과 구역지정 절차를 통과한 신설동역세권 재개발사업이 최근 주민총회를 성료하는 등 연내 조합설립 완료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지난 5 월 25 일 신설동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조합설립추진위원회 ( 위원장 = 전철수 ) 가 2026 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 이 날 총회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71 명 중 서면결의서 및 미동의자 포함 104 명이 참석했다 . 안건은 추진위원회 ( 준비위원회 포함 ) 기 수행업무 승계 및 추인 , 예산안 승인 , 자금의 차입 및 상환 방법 , 협력업체 선정 , 각종 업무규정 등 총 12 가지가 상정됐다 . 총회 결과 대부분의 안건이 90% 가 넘는 찬성률로 원안 가결됐으며 , 협력업체로 설계사 인선건축 , 정비업체 주연도시미학 , 세무 · 회계 정일회계법인 , 감정평가 ( 추정분담금 산정 ) 제일감정평가 · 대한감정원이 각각 선정됐다 . 이번 총회를 통해 추진위는 조합설립을 위한 제반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 이와 관련 전철수 위원장은 “ 토지등소유자 여러분들의 압도적인 성원으로 협력업체 선정 등 조합설립을 위한 준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 중 ” 이라며 “ 추정 분담금 산정 절차가 완료되면 9 월경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동대문구 신설동 91-1 번지 일대 (17,414 ㎡ ) 에서 진행 중인 신설동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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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신문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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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우성, 탄천변 수변친화 단지로 재탄생 - 주거환경신문

46 년 된 잠실우성아파트가 최고 49 층 2,646 세대의 탄천과 어우러진 수변친화 주거단지로 새롭게 조성된다 .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탄천 · 공원 등 자연환경과 여가 인프라를 갖춘 입지에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 · 커뮤니티시설이 더해지면서 송파구 일대의 주요 신규 주거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 서울시는 5 월 28 일 제 10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잠실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해 ‘ 조건부 의결 ’ 했다고 밝혔다 . 이번 심의는 건축 · 경관 · 교통 · 교육 · 재해 · 공원 6 개 분야 통합심의로 , 이번 심의 통과로 사업 기간이 단축되고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잠실우성아파트는 1981 년 준공된 단지로 이번 통합심의 통과에 따라 기존 15 층 , 1,842 세대에서 17 개동 , 최고 49 층 , 2,646 세대 ( 공공임대 321 세대 포함 )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난다 . 대상지는 지하철 2·9 호선 종합운동장역 남측에 인접해 대중교통의 이용이 우수하고 , 주변으로 탄천 , 아시아공원 , 잠실유수지공원 등이 분포하고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과 공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 특히 , 북측에는 잠실 스포츠 · 마이스 (MICE)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다양한 여가체육생활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 이번 통합심의 ( 안 ) 에 따라 대상지 북측과 남측에 소공원 및 어린이공원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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