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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타임스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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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강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안 - 퍼블릭타임스

퍼블릭타임스=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개포우성7차와 최근 대치쌍용1차에 이어 이번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까지 수주해 개포·도곡 일대에서 래미안의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할 수 있게 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로,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삼성 타워팰리스’로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를 알린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곡동 일대에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를 짓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다.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을 제안했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 개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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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타임스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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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공사비 8145억원 - 퍼블릭타임스

퍼블릭타임스=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회사 측은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8145억 원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했다.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양재천,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두루 갖췄다. 삼성물산은 올해 압구정4구역 재건축(2조 1154억 원), 방배신삼호 재건축(6538억 원), 대치쌍용1차 재건축(6892억 원), 신반포19·25차 재건축(4434억 원) 등을 통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 7163억 원을 기록하며 ‘4조 클럽’에 진입했다. 5조 돌파도 가시권에 들어섰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와 협업해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설계안을 마련했다. 170m 높이 3개의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레이어드 디자인 등을 적용해 단지 외관을 완성한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이와 함께, 조합 원안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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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타임스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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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방배신삼호 재건축 최종 수주…방배동에 래미안 랜드마크 추가 - 퍼블릭타임스

퍼블릭타임스=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아파트를 헐고 새로 짓는 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삼성물산은 1월 28일 방배신삼호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13일 개최한 방배신삼호재건축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방배신삼호 재건축은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총 7개동, 928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초구에서 아성을 구축한 래미안 브랜드가 방배동에 또 하나 추가되는 것이다. 총 공사비는 약 6538억원이다.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전역으로 연결된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서래초·반포초·세화고 등 명문 학군과도 가깝다. 반포천과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등 풍부한 자연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뛰어난 주거 환경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르페리움(RAEMIAN REPERIUM)’을 제안했다. 프랑스어로 랜드마크를 뜻하는 르페르(REPERE)와 권위를 뜻하는 라틴어 임페리움(IMPERIUM)을 결합한 명칭이다. 대한민국 부촌의 대명사인 방배동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품격과 미래지향적 비전을 바탕으로 최고의 랜드마크라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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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타임스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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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일산 통합재건축 흰돌마을3,5단지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사업 본격화 - 퍼블릭타임스

퍼블릭타임스=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기 신도시인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 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처럼 조성 후 20년 이상 된 택지지구(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통해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지난 8일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바 있다.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 5단지 통합재건축은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1344, 1349번지 일대 11만 5231.2평㎡(3만 4857평)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2300가구의 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지난 10일 체결된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돕게 된다. LH는 협약을 기반으로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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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타임스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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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서초를 넘봐”…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수주 - 퍼블릭타임스

퍼블릭타임스=반포를 중심으로 한 서초에서 아성을 쌓아온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수주를 통해 반전의 계기를 만들려던 포스코이앤씨는 전력투구에도 불구하고, 고배를 마셨다. 31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지난 30일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조합원 438명 가운데 399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삼성물산은 239표를 받아 59.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잠원동 신반포19차·25차, 한신진일, 잠원CJ아파트 등 4개 단지를 통합해 추진하는 재건축 사업으로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6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예정 공사비는 약 4434억원 규모이며,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일루체라’를 제안했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 초역세권으로, 신동초·신동중·경원중·현대고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단지 인근 뉴코아,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 잠원 한강공원 등 생활 인프라까지 뛰어나다. 삼성물산은 단지의 미래 가치를 극대화하는 차별화 설계와 최상의 금융 조건 등을 제안하며 조합원들의 표심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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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타임스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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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5조 5610억'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 - 퍼블릭타임스

퍼블릭타임스=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해 2332명 89%의 찬성율을 기록했다. 이번 사업은 압구정동 일대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지하 7층 ~지상 최대 65층, 총 5175가구를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5조 5610억 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압구정 시대를 연 현대건설은 반세기만에 다시 시공사로 선정되며, ‘OWN THE ONE,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가치’ 비전 아래 압구정 현대를 미래 주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2026년 도시정비분야 누적 수주액 6조 6474억 원을 기록했다. 연초 계획한 12조 원 이상 수주, 8년 연속 수주 1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향후에도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압구정3구역은 압구정 현대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최선을 다해 최고의 품질을 확보하고 미래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하이엔드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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