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용산 전역의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지난 18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 역세권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이 사업은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향후 용산 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이 사업은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 2천제곱미터(㎡) 부지에 아파트 천 9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용산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과 2024년 정비구역 지정을 거쳐 이번 조합설립인가를 이끌어냈습니다. 이와 함께 이달 초 서울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657세대 공급)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으며 신속통합기획으로 주택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동후암1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도 승인됐습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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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천 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천 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합니다. 또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습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제안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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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남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2회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강연은 빌라 밀집 지역 등 노후 저층 주거지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개발 방식을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역별 입지와 주거 여건에 따라 정비사업 방식이 달라지는 만큼 사업 유형별 특징과 추진 절차, 장단점을 비교해 주민들이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강연은 정비사업 현장에서 오랜 실무 경험을 쌓은 이승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대표가 맡습니다. 이 대표는 정비사업의 개념과 종류, 재개발사업 추진 절차,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자율주택정비사업의 특징, 소규모재개발사업의 개념과 적용 사례, 사업 유형별 장단점 등을 설명합니다. 특히 실제 사업 사례를 바탕으로 저층 주거지의 규모와 입지, 여건 등에 따라 어떤 정비 방식이 적합한지 구체적으로 짚을 예정입니다. 복잡한 제도와 절차를 주민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 정비사업을 처음 접하는 주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강남구는 강조했습니다.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강남구가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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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이 지난 15일, 경기도 부천시 금강마을 통합재건축사업 준비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대에 추진되는 통합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해당 사업은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 규모로, 총 2천577세대의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하는 메머드급 프로젝트입니다. 사업지는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교육 시설과 대형 마트, 대학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중동신도시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범석 우리자산신탁 대표는 도시정비사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관리를 지원해, 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양질의 주택 공급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후원하기 제보하기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방배신삼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습니다. 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천 106제곱미터(㎡) 부지에 지하5층~지상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천 538억원 규모입니다. 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전역으로 연결된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서래초·반포초·세화고 등 명문 학군과도 인접해 있습니다. 또 반포천과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등 풍부한 자연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뛰어난 주거 환경을 갖춘 입지로 평가받습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르페리움(RAEMIAN REPERIUM)'을 제안했다. 프랑스어로 랜드마크를 뜻하는 르페르(REPÈRE)와 권위를 뜻하는 라틴어 임페리움(IMPERIUM)을 결합한 명칭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부촌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품격과 미래지향적 비전을 바탕으로 명품 주거의 권위를 다시 세우는 최고의 랜드마크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삼성물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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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는 주거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오는 19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1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광진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비사업 조합과 추진위원회 관계자, 주거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광진구는 현재 자양동·중곡동·광장동 일대를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 등을 다각적으로 추진하며 도시 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고 49층 대단지 조성을 준비 중인 자양4동 A구역·광장동 극동아파트와 중곡4동 신향빌라 등의 대규모 정비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구의2동 신속통합기획을 비롯해 자양·광장·구의동 일대 8곳의 모아타운과 19곳의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지역 특성에 맞춰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거정비사업은 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 준공 등 여러 절차가 장기간에 걸쳐 진행돼 관련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광진구는 정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주거정비사업은 주민 삶의 질과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정확한 정보와 충분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들이 사업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내와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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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됩니다. 용산구는 갈월동 92번지 일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육·교통·소방·재해·환경 등 8개 분야 통합심의안이 조건부가결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일 열린 제11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용산구는 전했습니다. 대상지는 서울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에 인접한 역세권으로 용산 광역중심의 핵심축인 한강대로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입지에도 불구하고 노후 건축물이 밀집하고 있어 도시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지역입니다. 사업은 2022년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결정, 2023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추진됐습니다. 여기에 서울시가 지난해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통해 중심지 위계를 고려한 기준높이 상향 방침을 고시하면서 사업 여건이 한층 개선됐습니다. 이번 심의 통과로 대상지에는 지하 8층~지상 최고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과 지상 35층 규모의 업무시설 1개 동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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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서울 서초구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민선9기 지방선거 당선 직후 재건축 신속 추진 의지를 담아 구청장 직속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 운영 계획을 제1호로 결재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 구청장은 "매일 금융비용이 발생하는 재건축은 단 하루도 지체할 수 없다"라며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갈등 요소를 조합 임원진과 함께 점검하고 해법을 찾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서초구 제공)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은 그간 부서별로 분산 처리하던 재건축 관련 인허가·지원 업무를 통합해 구청장 직속으로 격상한 조직으로 현재 서초구 지역 내 재건축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79개소 중 현안이나 민원이 발생한 사업장을 구청장이 직접 찾아가 선제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소통의 창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일정은 월 1~2회를 원칙으로 하되 주민 요청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한다는 계획이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후원하기 제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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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는 지난 4일 서원동 일대 노후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 고시하며 재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관악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계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업자가 '도시와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법정 지정 요건과 토지등소유자, 토지면적 동의요건을 모두 충족해 신림5구역 사업 시행자로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업시행자 지정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신림5구역은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며 속도를 높였습니다. 신림5구역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천 제곱미터(㎡) 규모의 구릉지 형태의 주거지입니다. 구역 내 노후화된 주택은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25개 동 총 3천 973세대(임대주택 624세대 포함)의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특히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 부근에 위치한 역세권이자 별빛내린천과 삼성산을 품은 자연환경 등 우수한 입지 여건을 두루 갖췄습니다. 또 지역 내 60미터(m) 고저차의 자연 지형을 활용해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테라스하우스’와 저층부 가로를 따라 늘어선 ‘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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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이달에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합니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천 931세대로 구성됩니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을 공급하는 단지로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 역세권, ‘초품아’ 등을 두루 갖추어 수요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다수 정비사업 단지의 일반분양 물량이 저층에 배치되는 것과 달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일반분양 물량 대부분이 5층 이상에 분포되어 있어 서울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성북구 장위뉴타운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며 서울 강북 최대 주거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서울시청 자료에 따르면 장위뉴타운은 총 123만6천 798㎡ 면적에 15개 구역으로 나누어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총 3만 2천여 세대를 품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단지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1·2호선 환승역인 시청역과 3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까지 3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편리합니다. 여기에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등을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며 동북선 경전철, GTX-C노선 등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 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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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는 ‘신림6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과 정비구역 지정’이 지난달 28일 서울시 고시로 확정돼 신원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이 본격화된다고 밝혔습니다. 신원동 419 일대인 신림6구역은 경사 지형에 대부분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이 추진됐고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됐습니다. 해당 대상지는 면적 3만 7천 771.3제곱미터(㎡), 건축용적률 249.61%을 적용하여 최고 28층, 총 957세대(임대주택 189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됩니다. 특히 신림6구역은 삼성산자락에 위치해 있고 신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 ‘초품아’ 주거단지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의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축이 조성됩니다. 관악구는 또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통학로 내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동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를 함께 갖춰 주민의 보행 편의를 높일 계획입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는 신림권역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계기”라며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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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신탁이 지난 29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매화마을 주공3단지 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매화마을 주공3단지는 수인분당선 야탑역 생활권에 자리한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향후 재건축을 통해 지하 2층과 지상 27층, 15개 동, 모두 1,697세대 규모로 조성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우리자산신탁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재건축 추진을 위한 자문과 사업관리 지원을 맡을 예정입니다. 김범석 우리자산신탁 대표는 “우리자산신탁이 보유한 정비사업 경험과 신탁방식 사업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이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우리자산신탁은 목동1단지 재건축 등 수도권 주요 정비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1기 신도시 전담 조직'을 운영하며 관련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후원하기 제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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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신반포 19·25차 재건축조합은 오늘 서울교대 종합문화관에서 총회를 열어 찬성률 59.9%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조합원 총 438명 중 399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239명이 삼성물산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신반포 19·25차 재건축은 잠원동 61-1번지 일대 신반포 19·25차와 한신진일, 잠원CJ를 하나의 단지로 통합해 지하 4층∼지상 49층, 7개 동, 613가구 규모의 단지로 재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래미안 일루체라'를 단지명으로 제안한 삼성물산은 조합원 446가구 전체는 물론 일반분양 가구 일부까지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제공하는 등 특화된 한강 조망을 강조하며 조합원 표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삼성물산은 특히 신반포19차∙25차 통합 재건축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통합 재건축 맞춤 마스터 플랜'을 제안했습니다. 통합 재건축 사업은 각 단지의 입지와 조건, 기존 정비 계획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만큼 단지 전체의 균형감 있는 설계가 핵심입니다. 이에 삼성물산은 4개 단지의 조건을 면밀히 분석해 단순히 상품성을 높이는 제안을 넘어 조합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통합 재건축의 최적 해법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
연합뉴스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오늘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조합원 총 천 199명 중 천 16명(84.7%)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599명이 현대건설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천 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5구역은 2∼4구역보다 사업 규모는 작지만 유일한 경쟁 구도여서 시장의 관심도가 높았습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하며 단지명으로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를 제안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주거지의 상징인 ‘압구정 현대’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의 상징 ‘갤러리아’를 결합한 이름으로 5구역의 새로운 미래 가치를 담아냈다고 현대건설은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OWN THE NEW’ 콘셉트의 비전 필름을 공개하며 새로운 도시(New City), 새로운 일상(New Life), 새로운 경험(New Experience)의 중심이자 변화를 선도하던 ‘압구정 현대’의 모습으로 입주민에게 선사할 새로운 주거 프리미엄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이에 앞서 지난 25일에는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인 5조 5천 610억 원의 공사비가 들어가는 압구정 3구역 재건축사업도 수주한 바 있습니다.
은평구는 지난 21일 불광동 600번지 일대인 불광8구역의 조합설립인가를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불광8구역은 지난 2021년 12월 27일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후 2024년 10월 17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어 지난해 3월 조합직접설립 용역에 착수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올해 4월 18일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습니다. ‘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은 은평구청장이 공공지원자로서 주민협의체 구성을 지원하고 행정적-재정적 뒷받침을 하는 방식입니다. 기존의 추진위원회 구성 단계를 생략하고 바로 조합설립으로 진행하여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사업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주민 간 갈등 완화와 비용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불광8구역은 정비계획 수립, 주민설명회, 찾아가는 주민학교와 전문가 상담 등 조합직접설립에 필요한 은평구의 적극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주민들의 참여로 토지등소유자 조합설립 동의율 77%를 달성했습니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면적이 만 3천 145.1제곱미터(㎡)인 해당 지역에 321세대, 최고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가 들어서게 됩니다. 불광역 먹자골목과 연계한 연도형 상가 배치와 공영주차장 설치 등이 계획돼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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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시작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의 498세대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습니다. 이어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노원구에 입안을 제안했습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현재 운행 중인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습니다. 동북선 113정거장이 하계한신동성아파트와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서기 때문입니다. 노원구는 이와 같은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를 지난 21일자로 구보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했습니다. 공람자료는 오는 6월 23일까지 구청 3층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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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단일 정비사업 기준으로 역대 최대인 5조 5천억원 규모의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습니다. 현대건설은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총 조합원 3천 988명 중 2천 621명이 참석해 2천 332명 89%의 압도적인 찬성율을 기록했습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입니다. 총 공사비는 5조 5천 610억 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이며 지하 7층, 지상 최대 65층, 총 5천 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 3일 압구정3구역의 미래 주거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을 개관하고 커뮤니티와 모빌리티까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홍보관은 현대건설이 제안한 ‘OWN THE ONE’ 비전과 압구정3구역의 미래 주거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주목을 끌었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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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정비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주민들의 이주가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명일·길동권에서는 명일동을 중심으로 총 12개 단지에서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모두 합쳐 약 만 4천 2800세대 규모로 조성될 전망입니다. 특히 이번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이주는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의 첫 가시적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동구는 강조했습니다. 강동구는 이주 기간 동안 관계 기관, 조합과 긴밀히 협조해 주민들이 원활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주 현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후원하기 제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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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총 공사비는 3천 720억원입니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습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단지에는 약 6천 346.78 제곱미터(㎡)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됩니다. 최고 약 120미터(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를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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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스&토크 ‘경제로 정치뷰’ 시간입니다. BBS 보도국 홍진호 정치경제부장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6.3 지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선의 꽃을 누가 뭐래도 서울시장 선거 인데 지지율이 많이 좁혀 졌지요? 14일 CBS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2~13일 서울에 사는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지지는 44.9%, 오세훈 지지는 39.8%로 나타났습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1%포인트(p)로, 오차 범위(±3.1%p) 안인데, 3주 전 (지난달 22~23일) 조사에서는 정원오 45.6%, 오세훈 35.4%로, 10.2%p 차이였습니다. 2. 그런데 오늘 주제가 재건축 관계자가 본 서울시장 후보의 부동산 공약입니다. 어떤 내용이죠? 개인적으로 재건축 당사자는 아니고 관계자인데요. 부모님이 서울 서남부에 78년도에 준공된 아파트에서 30년 넘게 살다가 재건축을 계속 기다리다가 결국 수도권의 한 아파트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후 그 재건축 아파트가 지난해 5월 19일에 사업시행 인가가 나기는 났는데 아직도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지 모르는 입장입니다. 재건축 관계자의 입장에서 보면 그 아파트가 2006년에 기본계획 고시 때부터 거슬러 올라가면 20년이 지났고요. 중간에 서울시의 행정처분으로 조합설립인가를 다시 받으면서 조합원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
두산건설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재건축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천 8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며 총 도급액은 7천 334억 원입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합니다. 이에 앞서 두산건설은 지난 3월 서울 충정로1구역·명장3구역을 연속 수주하는 등 1분기에만 5건의 사업을 확보했습니다. 두산건설은 올해 들어 서울과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2조 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우량 사업지 중심의 수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산건설은 지난 15일 1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 원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두산건설은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주...
서울 노원구가 상계동 154-3 일대(상계5동)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주민협의체’ 구성을 완료하고 올해 하반기 조합설립인가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노원구는 13일 상계동 154-3 일대 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을 지원할 주민협의체 구성을 최종 공고했습니다. 협의체는 정비사업 분야의 실무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류용상 엔더스엔지니어링 대표)가 위원장을 맡아 전문성과 중립성을 확보했습니다. 또 토지등소유자 대표인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토지등소유자 105인을 위원으로 구성하여 주민 참여 기반의 협력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이는 토지등소유자 과반의 동의를 통해 기존 재개발 절차 중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를 생략하는 제도입니다. 이 방식은 사업 기간을 1년 이상 단축할 수 있으며 주민협의체가 주체가 되어 운영하고 공공지원자인 구청이 행정 실무와 예산을 지원합니다. 노원구는 이번 사업에 서울시 정비사업지 중 최대 규모인 약 6억 천 250만 원(시비 포함)의 예산을 전격 투입했습니다. 해당 예산은 정비사업 전문관리 용역을 비롯해 추정분담금 산정, 조합 정관 작성 등 조합 설립을 위한 제반 비용으로 활용돼 주민들의 초기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출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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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 건축의 세계적 거장 노만 포스터가 이끄는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 조경 예술의 대가 피터 워커의 'PWP'와 협업을 통해 압구정4구역을 세계적인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노만 포스터는 영국 대영 박물관, 미국 270 파크 애비뉴 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피터 워커는 미국 911 메모리얼 파크 조경, 싱가포르 주얼 창이공항 조경을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