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5단지, 최고 49층 아파트 3,930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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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5단지가 최고 49층 아파트 3,93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목동5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내달 24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5일 공고했다. 또 7월 6일 오후 1시 목5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면 목동 912번지 일대 목동5단지는 면적이 20만4,003.2㎡로 대지면적은 16만8,327.2㎡다. 여기에 건폐율 18.6% 및 용적률 299.98%를 적용해 지하4~지상49층 아파트 3,930세대(임대 45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하나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양평역과 오목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경인초, 월촌초, 양정중, 월촌중, 양정고, 한가람고 등이 있다. 안양천을 비롯해 목동마중숲공원, 목동반려숲공원, 파리공원 등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5단지 재건축 [조감도=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서울 양천구 목동5단지가 최고 49층 아파트 3,93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목동5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내달 24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5일 공고했다. 또 7월 6일 오후 1시 목5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면 목동 912번지 일대 목동5단지는 면적이 20만4,003.2㎡로 대지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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