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동 3922번지, 최고 35층 아파트 990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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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922번지가 최고 35층 아파트 990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신길동 3922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31일가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5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신정동 3922번지 일대는 면적이 3만4,850.1㎡로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99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현재 291세대에서 699세대 늘어나게 된다. 지난해 4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신길동 3922번지 일대는 올 4월 신통기획이 확정된 바 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과 보라매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신림선 보라매공원역도 멀지 않다. 특히 오는 2028년 12월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신풍역 역사 신설도 예정돼 있다. 주변에 대길초, 대방초, 보라매초, 신길중, 대방중, 영신고 등이 있다. 아울러 인근에서 공공재건축과 재건축, 지역주택조합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시너지도 예상된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922번지 일대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922번지가 최고 35층 아파트 990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신길동 3922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31일가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5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신정동 3922번지 일대는 면적이 3만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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